"미래연구‧미래전략 입문 필독서"…국내 최초의 '미래학원론'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15년간 미래학 석학과의 교류와 11년간에 걸친 방대한 미래학 자료와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미래학원론'을 출간했다.

미래연구와 미래전략의 기반이 되는 미래학은 해외 선진국들의 경우 오래 전부터 대학과 기관에서 활성화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저자는 10여년 전부터 국내 미래학의 초석이 될 미래학원론을 집필해야겠다고 결심하고 그동안 미래학 관련 다양한 자료수집과 국내의 미래학자들과 교류를 통한 미래연구, 미래전략 방법과 통찰력을 익혀 왔다.

이같은 노력의 결실이 이번에 출간된 국내 최초의 미래연구·미래전략 입문서인 '미래학원론'이다.

12부로 구성된 이 책은 미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정독하면 미래를 보는 눈을 갖출 수 있고 미래전략을 입안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저술됐다.

안종배 저 '미래학원론' [박영사]

저자 안종배 회장은 15년 전부터 짐 데이토, 제롬 글렌, 티모스 맥, 존 나이비스트 등 미래학자들과 교류를 해왔다. 2007년에는 전 세계 미래학자들이 참여한 한국에 본부를 둔 국제미래학회를 설립을 주도했다.

2019년부터 제3대 국제미래학회 회장을 맡아 국가 미래발전을 위한 미래연구와 미래학 발전의 초석이 될 국가미래기본법 발의를 국회미래정책연구회와 함께 했다.

한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 혁신위원, 흥사단 감사 및 투명사회운동본부 윤리연구센터장 등을 맡고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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