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현장지원 간담회 개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대상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과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새마을금고 현장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마을금고와 사회적경제기업들간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2기에 선정된 20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기업운영의 애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새마을금고의 역할을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앞줄 왼쪽에서 네 번 째 황국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총 25개 기업에 13억원을 지원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새마을금고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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