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리,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블러셔 신제품 출시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스타일리시 뷰티 브랜드 션리(ShionLe)가 크림 타입 블러셔 ‘멜팅 크림 치크’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션리 관계자는 ‘멜팅 크림 치크’는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과 협업해 탄생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션리]

션리 ‘멜팅 크림 치크’는 01호 핑크 코랄, 02호 피오니 핑크, 03호 빈티지 브라운 세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고 피부 톤에 상관 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한 컬러 감이 특징이다.

또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선명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고, 크림 투 파우더 타입의 멜팅 텍스쳐로 쉽게 펴 바를 수가 있어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크림 타입 블러셔로 별도의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을 이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기존 파우더 타입 블러셔가 가지고 있는 가루날림의 단점을 보완해 치크 뿐만 아니라 립과 아이에도 사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션리 마케팅 관계자는 “멜팅 크림 치크는 맑고 투명한 발색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기의 다공성 PMMP 파우더 성분이 함유되어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도록 도와 소량만으로도 피부 요철과 주름, 모공까지 커버해주며 뭉침이나 끼임 현상을 방지해 준다”면서 “기존 양 조절이 어려웠던 크림 치크의 단점을 보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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