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펍, '엘프: 드래곤소환사' 정식 서비스 시작

사전예약자 100만명 돌파…드래곤 변신 가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게임펍은 신작 모바일 게임 '엘프: 드래곤소환사'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엘프: 드래곤소환사는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고품질 일러스트와 콘텐츠를 내세운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난달 18일 사전등록을 시작해 100만명을 유치했다.

엘프: 드래곤소환사는 빛과 어둠의 신이 대립하는 혼돈 속에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드래곤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다. 이용자는 엘프, 블러드, 휴먼 등 4개의 캐릭터 중 하나를 택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드래곤 변신도 가능하다.

회사 측은 엘프: 드래곤소환사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카페를 통해 1환 달성 후 댓글로 캐릭터 정보를 남기거나 게임 플레이 후 나만의 게임 공략이나 팁을 게시물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 아이템 등을 지급한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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