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빅풋, '야구9단' 모델로 김세연 아나운서 발탁

신규 모델 발탁 맞춰 이벤트도 진행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NHN빅풋(대표 김상호)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되는 '야구9단'이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신규 홍보모델로 김세연 아나운서를 선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야구9단은 2011년 출시해 9년째 서비스 중인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온라인과 모바일 어떤 환경에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특유의 정교한 게임 데이터와 실시간 개입의 묘미를 살린 게임 방식이 특징이다.

김세연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 야구 전문 프로그램 '베이스볼S' 출신으로 앞으로 야구9단 공식 모델로서 특별 인터뷰 동영상을 통해 이용자들과 호흡하고,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돕는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세연 아나운서 [사진=NHN빅풋]

NHN빅풋 측은 신규 모델 선정에 맞춰 오는 21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이날부터 야구9단의 게임 콘텐츠에서 김세연 아나운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메이킹 영상 시청과 김세연 아나운서가 등장하는 월페이퍼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인게임 아이템인 김세연 스카우트 의뢰권 50장과 노멀 스카우트 의뢰권 50장은 물론, 120만 CP와 홍삼액 10개가 들어있는 ‘김세연의 특별 할인 패키지’도 계정당 1회에 한해 한정 판매한다.

한편, 야구9단은 2019시즌 선수 업데이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작년 시즌 활약을 토대로 타자 288명, 투수 254명은 물론 골든글러브 수상자, MVP, 신인왕, 프리미어12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등 총 582명이 등장한다.

김나리기자 lord@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