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육동일 리얼 러브스토리 공개…"공·사 구별 위해 마음 졸였다"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육동일이 리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육동일은 14일 방송된 SBS ‘이숙영의 러브FM’의 대표 코너 '내 안의 그대'에 출연해 일일드라마에 출연 당시에 만난 분장 담당을 흠모하면서, 공과 사를 구별하기 위해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마음 졸였던 사연을 전했다.

배우 육동일 [SBS]

육동일은 1986년 '한 지붕 세 가족'에서 세탁소집 최주봉의 아들 만수역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해, 큰 인기를 끌었다. 1996년 '형제의 강'에서는 어린 서준수 역으로 그해 SBS 연기대상 아역 연기상을 받았다.

'외과 의사 봉달희' '여자의 비밀' 'TV소설 복희 누나' '비켜라 운명아' '학교 1'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등에 출연했다.

‘이숙영의 러브FM’은 SBS 러브FM에서 매일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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