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은평구 어린이 '꿈마을 과학캠프' 성료

3년째 ICT·과학 체험행사 운영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겨울방학을 맞은 서울 은평구 초등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기술을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다.

13일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정보통신·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3회 꿈마을 과학캠프'을 운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은평대영학교에서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진행됐다.

꿈마을 과학캠프는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ICT과학 기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출처=LG헬로비전]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등 다양한 4차산업혁명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캠프는 ▲드론 축구 경기 ▲업사이클링 로봇만들기 ▲오조봇(OZOBOT) 코딩수업 등 놀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수진 LG헬로비전 CSR팀장은 "아이들이 4차산업혁명의 토대가 될 기술을 가까운 곳에서 쉽고 재밌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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