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얼굴도 농구도 천재' 차은우, "리얼 농구에 행복감 느껴"


[조이뉴스24 한가린 인턴 기자] 9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차은우는 "훈련할 때 체력적으로 힘들다. 하지만 한편으론 다른 생각 하지 않고 농구에만 몰두할 수 있어서 즐겁다"며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나 다른 일정을 소화할 때 서로 연락한다. 팀원들이 근육 찜질을 하거나 운동하는 사진을 보내는 걸 보면 진짜 농구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는 "훈련은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핸섬타이거즈'는 농구 코트에서 벌어지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리얼 농구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국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레드벨벳 조이가 매니저로 나선다. 선수단으로는 배우 이상윤, 서지석, 강경준, 아스트로차은우, 가수 유선호, 쇼리, 배우 문수인, 이태선, 줄리엔 강이 합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10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조이뉴스24 한가린 인턴기자 lin36@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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