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TV]'머니게임' 고수X이성민X심은경, 꼭 봐야할 '믿보드라마'


[아이뉴스24 한가린 인턴 기자]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펠리스 호텔에서 tvN 새 수목극 '머니게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고수, 이성민, 심은경, 김상호 감독 등이 참석해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오는 15일 방송예정인 tvN '머니게임'은 2000년대 초 '론스타 사태'를 소재로 한 팩션 드라마이다. 대한민국 최악의 금융 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신념의 대립을 그린 선 굵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극 중에서는 배우 이성민이 금융원장을, 고수는 금융위 과장을, 심은경은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맡았다.

김상호 감독은 드라마에서 다루는 경제 이야기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세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을 믿고 의지하면 어렵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그는 "뼈대 이성민을 주축으로 꿈틀거리는 근육인 고수, 신선한 피인 심은경의 합작품으로 보시면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표현으로 드라마의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한가린 인턴기자 lin3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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