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머니게임' 고수, "어려운 경제 용어, 공부 많이 했다"


[조이뉴스24 한가린 인턴 기자]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펠리스 호텔에서 tvN 새 수목극 '머니게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수, 이성민, 심은경, 김상호 감독 등이 참석해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고수는 "'머니게임' 대본을 보고 처음엔 머릿속이 많이 복잡했다. 그런데 나부터 어렵게 생각하면 보시는 분들도 어렵겠다 싶었다. 그래서 배경지식이 되는 것들을 열심히 공부했다. 유튜브와 책을 자주 보기 시작했고, 대본을 많이 보는 게 캐릭터 표현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로 배우 고수, 이성민, 심은경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수)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조이뉴스24 한가린 인턴기자 lin36@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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