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이달 'GR 수프라' 출시…상반기 신형 모델 4종 출시

정통 스포츠카 'GR 수프라' 사전 계약 진행 중


[아이뉴스24 황금빛 기자] 토요타코리아는 이달 'GR 수프라'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4종의 토요타 신형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첫 출시 모델은 17년 만에 재탄생한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 'GR 수프라'로 이달 21일 출시 예정이다. 현재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의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이 진행 중이다.

2월 중순에는 '캠리'의 스포츠 에디션 XSE 모델을 200대 한정으로 판매 시작한다. 이어 3월 중순 '프리우스' 4륜 구동 모델과 C 크로스오버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토요타코리아]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전의 즐거움을 전해 드리고자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하게 됐다"며 "토요타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맘껏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금빛기자 gol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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