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전통 부촌으로 손꼽히는 부산 수영구에서 민락동 최초로 선보이는 스트리트형 상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가 선착순 지정 계약중으로 분양 열기가 뜨겁다.
이처럼 오션테라스 스트리트가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는 이유는 상가가 위치한 입지적 장점 때문이다. 수영구는 부산에서도 전통적인 부촌으로 손꼽히며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실제 KB부동산리브온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부산 수영구의 아파트 ㎡당 평균매매가격은 484.6만원으로 부산에서도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촌의 경우 높은 소득수준을 바탕으로 소비율이 높기 때문에, ‘오션테라스 스트리트’상가도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다. 현재 유명 F&B 브랜드의 입점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수분양자가 희망하면 원하는 브랜드의 임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남다른 배후수요도 장점이다. 총 1천여세대의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입주민과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천6백여세대의 고정 수요를 확보했다. 최대 380m 길이의 전면 개방 형태인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입지적 장점을 부각하기 위해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조성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에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최고의 불꽃축제인 ‘부산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뛰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행사로 사계절내내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이들과 인접해 있는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상가는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수월한 최적의 입지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분양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