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맛집 '미스터감자탕' 진하면서 깔끔한 국물맛으로 주목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한류 열풍과 함께 세계적으로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한식 메뉴 중에서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전골 및 탕 요리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진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인 감자탕은 한식 특유의 진한 국물과 담백한 고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서민 음식이다.

이에 최근에 창원 마산지역에 좋은 식재료와 푸짐한 양으로 지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진짜 감자탕 맛집 ‘미스터감자탕’ 을 소개하고자 한다.

‘미스터감자탕’은 지난해, 진주 혁신도시 아슬란몰에 1호점을 런칭하였고, 올해 12월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에 2호점을 오픈 하였다. 미스터감자탕 마산점은 ‘닭발싸롱’과 ‘뱅뱅떡볶이’등 브랜드를 운영하는 외식프랜차이즈 회사 ’맛있는이야기’와 ‘레이지고메’ 그리고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 전문기업인 ‘㈜늘품공간’의 콜라보 작품이다. 특히 공간 연출력이 뛰어난 ㈜늘품공간 전창길 대표는 외식업에서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감자탕 메뉴를 좀 더 세련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다양한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히 공간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

‘미스터감자탕’은 국내산 돼지사골을 매장에서 24시간 직접 끓여 내 그 육수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돼지 등뼈 또한 국내산 냉장만 고집하여 진한 국물과 부드럽고 쫄깃한 고기의 식감을 자랑한다. 더불어 땅끝마을 해남에서 재배하고 해풍에 건조시킨 국내산 우거지를 첨가하여 장시간 푹 끓여낸 그 국물맛은 이미 주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대표 메뉴인 진국감자탕을 비롯해 해남 화원농협에서 13개월 숙성시킨 국내산 묵은지를 넣고 끓여낸 묵은지 감자탕은 최고 인기를 끌고 있다. 그밖에도 매운소갈비 전골과 한방소갈비찜, 매콤허니소갈비찜, 홍어무침, 콩비지뼈해장국, 갈비탕, 갈비만두, 김치전병 등 사이드메뉴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스터감자탕 마산점은 각 테이블마다 아래에 인덕션 레인지가 설치되어 있어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전골냄비를 테이블에 올려 놓으면 열이 전도되어 끓여진다.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 실내 공기가 나쁘지 않고 안전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불 조절 방법과 조리 단계를 직원들이 자세하게 안내하여 주기 때문에 방문한 고객들은 자신의 기호와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할 수 있다. 육수 리필 역시 무료로 가능하기 때문에 양껏 감자탕을 즐길 수 있다.

이어 깔끔한 인테리어와 건물내 무료 주차이용이 가능하고 내부는 30여석 단체룸도 완비해 두었기 때문에 회식이나 연말 모임, 단체고객, 가족외식 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체모임의 경우 미리 예약해 둔다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미스터감자탕 마산점은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늦은 밤이나 새벽에 술 한잔을 한 뒤 해장을 위해 찾는 손님도 제법 많은 편이다.

미스터감자탕 관계자는 "미스터감자탕은 건강한 식재료와 정직한 조리,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제공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푸짐한 양과 맛있는 메뉴로 감자탕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 및 예약은 미스터감자탕 마산점 전화문의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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