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2019년도 신입·경력사원 모집

국토교통부 발표 토목·건축 시공능력평가 13위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반도건설이 올해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2019년도 신입·경력사원' 모집에 나선다.

경력의 경우 모집분야는 재건축·재개발, 회계, 건축·견적 등이다.

응시자격은 재건축·재개발 부문은 재건축·재개발 수주 유경험자,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종합관리 유경험자이며, 회계부문은 세무·결산업무 3년 이상 근무자, 건설회사 회계업무 경력자와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건축·견적부문의 경우 공공입찰 유경험자, 1군 건설회사 종합심사 낙찰제 내역작성 가능자, 공공입찰 견적관련 업무 10년 이상 근무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는 부문과 관계없이 우대한다.

신입의 경우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보건관리, 안전관리 등이며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사진=반도건설]

신입과 경력 모두 공통사항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어와 제2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오는 22일까지 반도건설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한편, 반도건설은 올해 국토교통부 발표 토목·건축 시공능력평가에서 13위(평가액 2조5천928억원)를 기록한 중견 종합건설회사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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