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1인 커뮤니티 서비스 '플래닛' 오픈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개성 있는 '나를 표현하자'는 뜻의 1인 커뮤니티 서비스 다음 플래닛( http://planet.daum.net )을 31일 오픈했다.

'다음플래닛'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 카페, 메일, 메신저 등 다음 핵심 컨텐츠와의 연동 ▲ 친밀함에 따라 최대 4단계까지 그룹 관리가 가능한 인맥관리 기능 ▲ 비쥬얼을 강조한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카페, 메일, 메신저 등 다음 주요 콘텐츠들과 유기적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했으며 친구1, 친구2 그룹 등 친밀함에 따라 최대 4단계까지 그룹을 지정할 수 있어 세밀한 인맥 관리가 가능하다.

사진을 멀티미디어로 즐기는 'My TV' 기능은 앨범 사진을 동영상처럼 운영할 수 있어 재미를 더 해준다. 이밖에도 강풀, 원수연 등 유명만화가가 제작한 독특한 스킨과 갖가지 재미있는 디지털 아이템들을 플래닛 사이버 머니인 '별'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민윤정 다음플래닛 팀장은 "플래닛 서비스는 그동안 일률적인 인맥 관리에 불편함을 느꼈던 네티즌들의 욕구를 반영해 보다 세밀하게 자신의 인맥 네티워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며 "또한 비쥬얼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번 플래닛 오픈을 기념해 다음플래닛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MP3 플레이어(100명), 해피엔코 열쇠고리(500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 가장 많은 친구를 추천한 회원들에게는 플래닛 통화 '별'을 최대 1천개까지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진호기자 jhju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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