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 확산"…한국안전기술협회·법무법인 사람, 업무협약 체결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한국안전기술협회와 법무법인 사람이 3일 안전전문기술과 법률자문 협업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우종현 한국안전기술협회 회장은 서울 영등포 소재 법무법인 사람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안전전문기술에 법률지식을 접목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문화 의식이 기업에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기술협회·법무법인 사람]

윤미영 법무법인 사람 대표변호사는 "내년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을 맞이해 법률과 기술이 통합된 산업안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업무협약은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안전관련 법률 또는 기술 자문 및 정보 공유 ▲양 기관의 사업 홍보를 위한 협력 ▲안전교육과정 공동 개설운영 및 강사 지원 ▲기타 상호협력과 발전에 관한 사항 등을 추진한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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