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Tips] 전북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정기 예·적금 특판

"100년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금융 실천해 나갈 것"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전북은행은 오는 10일까지 '창립 50주년 기념 고객감사 정기예·적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특판 예금의 가입 금액은 3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개인 3억원 이하) 가입이 가능하고 기간은 12개월로 최대 연 2%다. 적금은 10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개인 300만원 이하) 가입이 가능하며 기간은 12개월, 금리는 최대 연 2%다. 한도는 각각 500억원으로 소진 시엔 조기 종료된다.

전북은행 로고 [이미지=전북은행]

특판 상품 중 정기예금은 시장금리부정기예금 고시금리에 특판금리 연 0.15%, 정기적금은 시장금리부상호부금 고시금리에 특판금리 연 0.20% 뿐만 아니라 일정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연 0.30%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해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고객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판을 준비했다"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로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혁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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