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오디션, 국내 서비스 1000일 맞아

누적 이용자수 100만 육박…감사 선물 증정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모바일 게임 '클럽오디션'이 국내 서비스 1천일을 맞았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지난 2017년 3월 9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클럽오디션이 1천일째를 맞았다고 3일 발표했다.

클럽오디션은 PC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리듬댄스 게임이다. K팝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을 들으면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장착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댄스배틀'과 쉬운 조작, 활성화된 커뮤니티 등 원작의 매력들을 그대로 녹여냈다.

이날 회사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클럽오디션은 지금까지 이용자 99만8909명, 누적 접속시간 4억6천427만1천201시간, 누적 출석체크회수 1천701만2천846회을 기록했다.

한빛소프트는 클럽오디션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3일 하루 접속하는 모든 이에게 '1000일 기념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송대호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국민 캐주얼 게임으로 앞으로도 신규 음원 등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클럽오디션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3주년을 향해 가는 클럽오디션에 변함없는 이용자의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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