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유한국당 뺀 4+1 협의체 가동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소하 정의당, 조배숙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 김관영 바른미래당 의원(오른쪽부터)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공조를 위한 4+1 협의체 첫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3시 30분에 회동을 하고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안과 검찰 개혁안, 민생 법안 처리 방안을 논의한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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