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타 ‘공기청정기’,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윤형관 회장 “해외시장 공략박차…지배력 키울 것”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에어비타(대표 윤형관)는 자사의 공기청정기가 이달 21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제조업 르네상스 비젼과 전략에 따라, 국가 수출을 이끄는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육성을 위해, 향후 7년이내에 현재 일류상품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인정한 상품에 한정해 인증서를 수여하는 상품이다.

이번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에어비타 공기청정기는 주로 가정과 차량내에서 활용되며, 필터를 교체 없이 물로 씻어서 재사용하는 반영구적인 필터를 채용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까지(PM10/PM2.5/PM1.0)를 제거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이다.

윤형관 에어비타 회장은 “이번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인증 획득으로 베트남, 중국, 홍콩 등 해외 시장 공략을 보다 신뢰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반드시 가까운 미래에 글로벌 시장에서 지배력 있는 공기청정기 회사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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