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토스트, 지스타 2019 BTB 부스 마련

토스트·게임베이스 등 출품…기업 고객 만난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오는 1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한다고 8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BTB(기업대상)관 내 '토스트(TOAS)' 부스를 운영한다. 토스트 부스는 국내 게임 클라우드 토스트를 필두로 게임 운영에 필요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국내·외 글로벌 게임사 및 기업 고객을 만날 예정이다. 출품 서비스로는 ▲토스트 ▲게임베이스 ▲앱가드 ▲워크플레이스 두레이 등이다.

토스트는 이용자 환경에 따라 클라우드 구성 요소를 선택할 수 있어, 높은 비용 효율성과 유연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 특히 NHN의 게임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담 기술 엔지니어 배치 및 통합 기술 지원으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블루포션게임즈, 게임펍, ENP게임즈 등 많은 게임사가 토스트를 선택한 바 있다.

게임베이스는 게임 제작을 제외한 인증, 결제, 운영, 분석도구 등 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번 지스타 2019에서 한층 업데이트된 기능을 공개한다. 게임베이스 만의 핵심 기능으로 손꼽히던 '운영 지표'는 레벨별, 월드별, 클래스별 상세 지표가 추가 제공되며, 결제와 환불 어뷰징 방지 기능도 강화됐다. 또한 50여개에 이르는 중국 마켓의 인증 및 결제도 지원한다.

앱가드는 소스코드 보호, 메모리 조작 및 후킹과 해킹툴 차단, 안티-디버깅, 앱 위·변조 방지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으로, 토스트 부스에서는 앱가드가 실제로 모바일 앱을 통한 위협을 어떻게 감지하고 차단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워크플레이스 두레이는 올인원 협업도구로, 프로젝트, 메일, 메신저, 캘린더 등을 통합 활용해 업무 혁신을 경험할 수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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