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겨울철 안전운행 차량 무상점검 실시

'아우디 윈터 서비스 캠페인' 이달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아우디가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해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필수 점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달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주행의 필수 사항을 미리 점검하는 '2019 아우디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우디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 38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타이어, 엔진, 베터리 및 제동장치 등 겨울철 필수 점검 13가지 항목에 대한 점검서비스가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인증된 장비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된다.

아우디코리아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주행의 필수 사항을 미리 점검하는 '2019 아우디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아우디코리아]

또한 캠페인 기간 중에 일반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배터리, 부동액,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준다. '아우디 포에버 캠페인'의 일환으로 차량 보유 4년차 이상 고객(2016년 12월 31일 이전 등록)은 일반 정비 진행 시 순정부품 전 품목에 대해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서비스 쿠폰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순정 액세서리를 증정하며, 200만 원 이상 일반 수리비용이 발생한 고객이 서비스 쿠폰 패키지를 구매하는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단 서비스 쿠폰 패키지 관련 혜택은 중복해서 적용되지 않으며, 순정 액세서리 혹은 10% 할인 중 하나의 혜택만 받을 수 있다.

서민지기자 jisse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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