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프헬스케어, NS홈쇼핑에서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3차 판매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환절기는 낮과 밤의 기온 차이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외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취약해 진다. 이러한 가을철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도 포함될 수 있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으며, 호흡기 질환 및 혈관 질환 등을 일으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으로 우선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져야 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면역 기능이 떨어진다. 만성 불면증의 경우 면역력 감소는 물론 다른 질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 번째 방법으로 하루에 30분 정도씩 꾸준히 운동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최소 3번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하여 면역력을 좋게 해준다.

세 번째 방법으로 건강한 식단이 중요하다.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이나 항산화 및 면역력에 도음이 되는 영양식을 꾸준히 섭취 하는 것이 좋다. 고구마, 쑥, 블루베리, 딸기, 생강, 마늘 등이 면역에 도움이 된다.

우리 몸의 장은 음식물을 최종적으로 분해하고 흡수하며 인체 면역기관의 약 80%를 담당한다.

㈜뉴라이프헬스케어의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 먹이를 먹은 후 얻어지는 최종단계 유산균배양건조물을 생산단계부터 추가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배양건조물이 모두 포함된 유산균 제품이다.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 유산균의 배양건조물이 포함된 ‘올인원(All in One)’ 제품으로 24개월의 실온보관이 가능하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대사산물이 결합된 유산균배양건조물을 말하는데 유산균이 만들어내는 유기산 박테이로신, 뷰틸레이트, 효소, 아미노산, 펩타이드 등이 대표적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해균을 직접 사멸하고 장 점막 면역을 활성화시키는데, 프로바이오틱스의 경우 장 점막에 부착해 유해균을 제거하는 데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장 점막 부착의 과정을 단축할 수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가 NS홈쇼핑에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1시 40분에 3차 방송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주)뉴라이프헬스케어 홈페이지 또는 고객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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