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주커버그, 美하원 금융위 청문회서 '리브라' 설명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페이스북 연합이 추진하는 블록체인 '리브라 프로젝트' 증언에 나설 예정이다.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맥스 워터스는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가 23일 청문회에 참석해 증언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문회는 ‘페이스북의 실험과 금융 서비스 및 주택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란 이름으로 열린다.

암호화폐 전문방송 플러스빗은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23일로 예정된 청문회에 참석해 리브라 프로젝트의 건전성을 주장할 예정”이라며 “페이스북이 최근 21개의 리브라 연합 회원사들과 스위스 제네바에서 창립 총회를 가졌으며 리브라 출범 시까지 100개의 회원사가 구성될 수 있다고 공언하며 페이스북 암호화폐 진출에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