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오는 31일 개인정보 비식별 기술 세미나

비식별 조치 기술 활용 사례 등 공유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오는 3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인정보 비식별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ISA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비식별 조치 기술 및 데이터 활용 사례, 국내외 관련 동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박윤하 우경정보기술 대표가 '영상정보 활용을 위한 비식별 처리 동향 및 기술', 차연철 엔텀네트웍스 수석이 '데이터 경제 패러다임과 정형·비정형 데이터 처리 기술 동향', 김동례 이지서티 부사장이 '산업별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시스템 구축사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밖에 KCB, KT, 성균관대 등의 발표도 예정돼 있다.

세미나 사전 참석 신청은 오는 29일까지로 비식별 기술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세미나 참석자는 당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는 '개인정보 비식별 기술 경진대회 예선' 참관도 가능하다.

[사진=KISA]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