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Tips] DB금융투자, 원금지급형 DLB·ELB 등 3종 판매

조건 성립 시 최대 연 2.7% 수익 추구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DB금융투자(대표이사 사장 고원종)는 11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원금지급형 2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1종 등 총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DLB, ELB는 각각 최소 연 2.7%, 연 2%의 수익을 지급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올해 최초로 DB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에게 제공한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27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 상품으로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세전 연 2.71%의 수익을 지급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세전 연 2.7%를 지급한다.

DB금융투자(대표이사 사장 고원종)는 11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원금지급형 2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1종 등 총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사진=DB금융투자]

'DB 세이프 제502회 ELB'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으며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4개월 주기 조기상환 조건의 'DB 해피플러스 ELS 제2121회'도 함께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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