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2019 BIFF, '레드카펫 빛낸 스타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렸다.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The Horse Thieves. Roads of Time)을 비롯해 85개국 303편 영화가 초청됐다.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 소향씨어터 등 6개 극장 40여 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우성-임윤아-천우희-김준면(엑소 수호)-정해인-이하늬-조여정-조정석.

정우성

조정석

임윤아

이하늬

정해인

조여정

김준면(엑소 수호)

천우희-유태오

공명

김규리

조진웅-권율

유진

이유영

백아연-갓세븐 진영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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