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테이션, MICE 업계 유일 부산시 (예비) 도시재생전문기업 선정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마이스테이션(대표이사 허재호)가 부산지역 MICE기업 기획사 중에서 유일하게 ‘2019년 부산광역시 (예비)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전했다.

부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기업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재생기획, 물리적 재생, 사회·경제적 재생, 스마트재생, 문화예술재생 등 5개 분야에서 도시재생전문기업을 공모했으며, 분야별 경쟁력이 높은 지역기업 총 46개를 (예비)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지난 11일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연간 5천억~6천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비롯한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부산형 도시재생전문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사진제공=마이스테이션]

이번 사업에 ‘문화예술재생’ 분야 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된 ㈜마이스테이션은 앞으로 2년 간 부산시로부터 홍보 및 마케팅지원과 더불어 도시재생전문교육 지원 및 청년 도시재생사 사업과 연계한 인재 채용 등의 인력지원도 받게 된다.

마이스테이션은 2014년부터 지역내 재생사업프로젝트, 문화예술행사 기획, 국내 외 문화교류사업을 병행해왔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의 모델 개선, 시니어일자리 확대, MICE산업과 지역문화 예술사업과 연계하여 부산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마이스테이션은 부산지역의 신산업(전자공학, 하이테크, ICT산업, 바이오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 된 곳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와 지역을 활성화 시키는 플랫폼 개발을 추진중에 있다.

마이스테이션 허재호 대표이사는 ‘바다가 만든 도시’ 라는 곡을 발표하며 부산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있으며, ‘부산 아지매’라는 추가 곡을 작업을 통해 부산이 피난수도로서 잊지 못할 과거와 애환을 담아낸 이야기를 앨범에 담을 계획이다.

㈜마이스테이션은 ‘전국일자리창출대회’에서 2018년 벤처기업협회장상, ‘4차산업형 부산MICE강소기업’으로 부산광역시 지정, ‘2018 우수 MICE기업’부산광역시장 표창 ‘2018국제회의 유치 및 MICE산업 활성화사업’ 부산관광공사 감사장 수상, ‘2016년 시민건강증진사업’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4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부산고용포럼에서 선정된 ‘부산형착한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형착한기업클럽’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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