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안의 그놈' 박성웅·진영, 추석날 밤 유쾌한 웃음폭탄 투척!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영화 '내안의 그놈'이 SBS 추석특선대작 두번째 영화로 시청자와 만나 추석날 밤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13일 SBS가 공개한 '추석특선대작'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20분에 올해 1월에 개봉되어 화제를 모았던 '내안의 그놈'이 방영된다.

영화 '내안의 그놈' 포스터 [SBS]

영화 '내안의 그놈'은 엘리트 조폭 판수(박성웅)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고등학생 동현(진영)의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코미디 영화다. 아이돌 그룹 B1A4 진영의 첫 영화 데뷔로 화제를 모았다. 진영과 박성웅은 각각 1인2역을 연기했다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주연을 맡은 진영 박성웅 라미란과 함께 김광규, 이준혁, 이수민 등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초강력 웃음 폭탄을 안겨준다.

'내안의 그놈'은 200만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해 손익분기점을 넘겼고 괌람객 평점도 8.76을 기록하는 등 후한 평가를 받았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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