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펍, '쌍삼국지 홍보모델에 박준규·이원종 선정

드라마 '야인시대'서 쌍칼·구마적으로 열연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게임펍은 모바일 게임 '쌍삼국지'의 홍보모델로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활약했던 배우 박준규와 이원종을 선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야인시대에서 '쌍칼'과 '구마적'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두 배우가 장수 간 협공을 강조한 쌍삼국지의 게임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게임펍은 "무장으로 분한 베테랑 두 배우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장시간의 촬영에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시종일관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며 "이날 촬영된 화보와 광고 영상은 론칭 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삼국지는 중국의 인기 보드게임 '삼국살'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2018년 5월 중국 서비스를 시작해 최근에는 월 매출 2억RMB(약 345억)을 기록한 바 있다. 9월 중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