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상반기 보수 조양래 8억·조현범 5억 지급

직급·리더십·전문성·회사기여도 등 종합적 반영


[아이뉴스24 황금빛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상반기 보수로 조양래 회장에게 8억1천800만 원, 차남인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장에게 5억2천만 원을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임원보수지급기준에 따라 2019년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급과 직책,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보수를 결정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조양래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회장(왼쪽)과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장. [사진=아이뉴스24 DB]
황금빛기자 gol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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