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레이지본, 네스티요나, 내귀에도청장치, 파워플라워 등 20여 개 국내 인디밴드들이 대거 출연하는 축제 한마당이 오는 8월8일 서울 홍대 앞 클럽에서 열린다.
온라인음악사이트 마이리슨닷컴(사장 금기훈)이 주관하고 인디밴드 공연 전문기획사 사운드홀릭이 주최하는 '제 1회 마이리슨 페스티벌'은 '국내 언더그라운드 음악의 대중화'라는 모토로 기획됐다.

이 행사에서는 인디음악과 홍대 앞 클럽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클럽 사운드홀릭, 쌈지스페이스 바람, 퀸 라이브홀, 슬러거, DGBD 등 총 5개의 유명클럽에서 약 3시간에 걸쳐 공연이 진행되며, 이들 공연은 부분적으로 마이리슨닷컴 사이트(www.mylisten.com)에서 실황중계 된다.
공연 후에는 다양한 경품증정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마이리슨닷컴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회원에 한하여 신청자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페스티벌 초대권을 1인당 1매씩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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