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쓰총에게 90억 계약금?"…'라스' 효민, 티아라 루머들 해명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효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논란 이후의 솔직한 심경과 함께 중국 재벌 왕쓰총과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장훈과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효민이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티아라 멤버들 근황을 전하던 그녀는 논란 이후 무대에서의 일화를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보였다고. 효민은 "너무 슬펐는데 더 열심히 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효민은 각종 루머들을 직접 해명한다. '티아라가 중국 재벌 왕쓰총에게 90억 계약금을 받았다' '슈퍼 카를 선물 받았다' 등의 루머가 돈 것. 효민은 이와 관련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히고,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을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효민은 '라디오스타'와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 지난 2009년 '라디오스타'를 통해 데뷔한 효민은 "친정집 온 기분"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고.

마지막으로 효민은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낸다. 팬들을 위해 활동 시작 전에 특별히 '이것'을 벼락치기 한다고 털어놨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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