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만에 종결된 모모·김희철 열애설…"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의 열애설이 한 시간만에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6일 김희철 측과 모모 측 모두 두사람의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희철 모모 [조이뉴스24]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트와이스 모모 관련 말씀드린다. 사실무근이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임을 알려드린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마켓뉴스는 "김희철과 모모가 지난 2017년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나 2년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두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양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두사람의 열애설을 일축하며 해프닝으로 끝났다.

김희철은 2005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다. 같은 해 말 데뷔한 슈퍼주니어 멤버로도 나섰다. 현재는 JTBC '아는 형님', KBS2 '썸바이벌 1+1'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트와이스 멤버 모모는 2015년 데뷔, 일본을 비롯한 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모모는 김희철과 가수 민경훈이 결성한 '우주겁쟁이'의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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