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승태 전 대법원장, 석방 후 첫 재판 참석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법원의 직권 결정으로 보석 석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법행정권 남용 관련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사법농단'과 관련한 각종 혐의들로 구속기소된 양 전 대법원장은 법원의 보석 결정에 따라 22일 구속 179일 만에 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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