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학습서 판매량 16% 증가…인터파크, 특별 이벤트 진행


[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여름방학을 맞아 인터파크도서 초·중·고교 학습서 판매량이 직전 2주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파크는 이와 관련해 계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경우 사은품도 증정한다.

먼저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바깥은 여름방학’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서머 도서상품권을 매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여기에 ‘이달의 혜택’으로 제공하는 도서상품권을 추가로 활용하면 최대 8천원까지 중복 할인 가능하다.

참고서 여름방학 기획전인 ‘여름은 공부의 계절이라고요’는 다음달 18일까지 연다. 인터파크 MD가 엄선한 초·중·고 교과 과정별 추천 참고서를 한데 모았으며 구매 금액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아울러 미취학 아동들이 기초 다지기에 좋은 추천도서를 한데 모은 ‘신나는 여름방학’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펼친다. ‘흔한 남매1’ ‘who? K-pop BoA’ ‘돈이 자라는 나무’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이 생물이 대단하다–이상한 나라의 희귀생물’ 등 유아동 도서 MD의 추천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박은희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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