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물놀이를 위한 투쿨포스쿨 '철벽 뷰티템' 주목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바다와 계곡, 워터파크 등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휴가지로 바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휴가를 떠날 생각에 마음은 설레지만 놀다 보면 금세 지워져 있을 메이크업이 걱정이다. 격한 물놀이에서도 살아남을 바캉스 필수 뷰티템에 주목한다.

왼쪽부터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픽싱 커버 쿠션’,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투쿨포스쿨]
◆ 피부 화장 완벽사수…수정화장 필요 없이 온 종일 강력한 ‘베이스 아이템’

휴가지에서는 수시로 피부 화장을 수정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처음부터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베이스 제품을 활용해 수정화장 없이도 오랜 시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픽싱 커버 쿠션’은 한 번의 터치로 피부에 착 붙어 하루 종일 처음 화장 그대로 무결점 피부를 선사하는 쿠션 팩트이다. 공기처럼 가벼운 포뮬라가 바르는 순간 매끈하게 밀착돼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최대 40시간 동안 커버가 유지되는 강력한 지속력을 자랑한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피니쉬 파우더를 파운데이션 브러시에 묻혀 얼굴에 가볍게 쓸어주면 메이크업 고정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일명 ‘하얀 팩트’로 불리는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는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잔주름 사이사이까지 촘촘하게 커버해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해주고, 오일 함유 없이 파우더로만 이뤄져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준다.

왼쪽부터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아티스트리 C컬 래쉬’, ‘글램락 더블 프루프 브로우’, ‘체크 워터 플립 블러쉬’, ‘체크 워터 플립 틴티드 밤’ [투쿨포스쿨]
◆물놀이에 필수…거친 파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유지해줄 ‘워터프루프 색조템’

거친 파도에도 번짐 없이 또렷한 눈매와 생기 있는 입술을 유지하고 싶다면 강력한 지속력의 워터프루프 색조 아이템을 활용하자.

투쿨포스쿨에서 선보인 ‘아트클래스 아티스트리 C컬 래쉬’는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뷰러로 집은 듯 아찔한 C컬을 완벽하면서 가볍게 고정해주는 픽싱 마스카라이다. C컬 화이버가 함유돼 드라마틱한 컬링감과 롱래쉬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며 물과 땀, 유분에 강한 워터프루프 제품으로 가루 떨어짐과 눈 밑 번짐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글램락 더블 프루프 브로우’는 잉크팁과 브로우 카라를 하나에 담은 듀얼 타입의 아이브로우 제품으로 눈썹을 강력하게 이중 코팅해 선명하게 유지해준다. 잉크팁으로 눈썹을 자연스럽게 물들이고 브로우 카라로 한 올 한 올 뭉침 없이 컬러 코팅하면 된다. 강력한 더블 프루프로 땀과 잦은 마찰, 물놀이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컬러는 총 3가지로 헤어 컬러에 맞춰 사용 가능하다.

올 여름 출시된 ‘체크 워터 플립 블러쉬’와 ‘체크 워터 플립 틴티드 밤’은 수분 가득한 촉촉한 제형으로 양 볼과 입술을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게 물들여 얼굴에 생기를 북돋아 준다. 수분 30%를 함유한 잉크 제형의 워터 플립 블러쉬는 워터 피팅 시스템으로 오랜 시간 촉촉하고 생기 있는 컬러를 유지해주고, 틴티드 밤은 틴트의 발색력에 립스틱의 밀착력이 더해져 수채화 같은 맑은 컬러가 촉촉하게 피팅돼 여름 시즌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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