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NH저축은행은 지난 25일부터 서울 소재 영업점 4곳에서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생산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한 것이란 설명이다. 현재 NH저축은행 임직원들은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양파 1.5kg짜리 1망 또는 양파 장아찌 1병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한편, 영업점에 양파 팔아주기 운동 홍보 현수막을 부착하고 고객들에게 해당 내용을 알리고 있다.

행사는 준비한 사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양파 팔아주기 운동이 시름이 깊은 농가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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