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현이 "몸매 비결?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찐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현이가 몸매 관리를 따로 안한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는 모델 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현이는 "평소에 진짜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같이 나온 동료들은 "어제도 양꼬치 5개 먹고 나왔다"고 폭로했고, MC들은 놀라며 "몸매 유지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해피투게더 [KBS 캡처]

이현이는 "사실 20대는 안했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찌더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사실 운동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몸매 비결 많이 물어보는데 '타고 났다'고 하면 재수 없다고 하더라. 그게 사실인데..."라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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