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회 양자정보통신포럼 도약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양자정보통신포럼 창립식에 참석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박정호 SKT 사장, 노웅래 국회 과기정위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양자보안을 이용한 반도체 생산과정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국회 양자정보통신포럼은 미래정보통신 산업의 핵심 기반 기술인 양자정보통신을 위해 산업계·학계·연구소·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 주요 국가의 정책 동향, 기술현황 등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입법 추진 등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 발족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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