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현대로템이 사상 처음으로 폴란드 철도시장에 진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26분 기준 현대로템은 전일 대비 6.17%(1천250원) 상승한 2만1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이날 폴란드 수도인 바르샤바 트램운영사에서 발주한 3천358억원 규모의 트램 123편성을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트램은 바르샤바시 일대 노선에서 운행될 계획이며 국내에서 전 편성 생산해 오는 2021년 하반기부터 납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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