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호재에 각종 인프라 모두 누리는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 주목


30일 당첨자 발표…계약 6월 10일~12일 3일간 진행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동원개발이 교통·교육·행정 등 각종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장현지구에 공급하는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가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의 가장 중심에 위치하는 장현지구는 주변 지역과의 접점이 많고 제3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더불어 서울과 연결되는 철도호재까지 예정돼 있어 시흥 장현지구는 수도권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교통 중심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 투시도

이미 지난해 6월 소사-원시선이 개통되면서, 부천 소사동~안산 원시동까지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걸리던 곳을 전철로 33분 내 이동 가능하게 되었다. 이는 약 1시간의 시간이 단축된 셈이다.

여기에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 개통도 예정돼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월곶-판교선은 인천 송도에서 강원도 강릉을 잇는 동서간선철도의 핵심 노선이다. 월곶-판교선이 개통되면 KTX광명역을 비롯해 송도역, 시흥시청역, 광명역, 인덕원역, 판교역 등 주요 철도 노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현재 지하철을 이용해 월곶에서 판교까지 이동 시 약 2시간(지하철역 33개, 총 65km)가량 소요되지만 이 노선이 개통되면 약 30분 이내로 판교까지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한강 이남과 수도권 서남부를 세로로 잇는 신안산선도 올해 하반기 착공을,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 진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주거 편의성도 높다. 도보 거리에 서해선과 신안산선(예정)이 지나는 시흥능곡역을 비롯해 단지 인근으로 영화관, 아울렛, 패밀리 스포츠시설 등이 입점하는 대형상업시설 플랑드르(2021년 2월 준공예정)와 근린생활시설이 계획돼 있다. 더불어 이미 완성된 능곡지구 인프라 공유가 가능하고, 단지와 인접해 군자봉과 능골공원, 중앙공원 등 자연녹지와 다수의 근린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 여건도 갖췄다.

교육 여건으로는 도보 거리에 장현4초등학교(2021년 3월 개교 예정)가 계획돼 입주와 동시에 어린 자녀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지구 내 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능곡초·중·고교가 인근에 위치한다. 능곡지구의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고, 주변 상업시설에도 다수의 학원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매화일반산업단지, 시화공단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직주 근접을 원하는 주거 수요도 풍부할 전망이다.

단지는 동원개발만의 설계와 첨단시스템 도입이 눈에 띈다. 전 가구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특히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헤파필터가 적용된 환기시스템을 전 가구에 적용해 쾌적한 공기질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음성인식이 가능한 KT AI 스피커를 전 가구에 도입해 홈네트워크 제어, 키즈/교육, Home to Car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는 독서실, 작은도서관, 맘스카페, 시니어룸, 나눔터 등을 비롯해 산소발생기를 설치한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키즈카페도 계획돼 어린 자녀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단지 내에서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동원개발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편리한 주거 여건을 갖췄고,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 등 교통호재로 미래가치가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첨단 시스템이나 커뮤니티시설도 인근 타 단지보다 잘 갖춰졌고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이자후불제 등 금융혜택을 제공해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는 지하 2층~지상 24층, 5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3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0일(목)에는 당첨자 발표를, 6월 10일(월)~12일(수)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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