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HD]이재명, '지사직 운명'이 걸린 1차 선고에 출석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자사가 1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개월을, 세 가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벌금 600만 원을 각각 구형했다. 검찰의 구형량은 지사직을 상실할 수 있는 수준이다.

경기(성남)=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