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뇌물·성접대' 김학의, 영장심사 출석…포토라인 패싱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뇌물 수수 및 성범죄 혐의를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관은 건설업장 윤중천 씨와 사업가 A 씨 등으로부터 1억 6천만 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2006~2008년께 윤 씨로부터 강원도 원주 별장 및 서울 강남 오피스텔 등에서 여러 차례 성접대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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