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민주당 여성의원 "나경원 최악의 여성혐호·비하 표현" 사퇴 촉구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표현인 '달창' 발언을 한것에 대해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영교, 박경미, 김상희, 이재정, 백혜련, 제윤경 의원.

이들은 "나 원내대표가 지난 11일 대구 장외집회에서 최악의 여성혐오·비하 표현을 사용했다"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수준의 역대급 막말을 하고서도 논란이 일자 용어의 구체적인 뜻을 모르고 무심코 사용했다고 해명하며 국민과 여성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고 꼬집으며 원내대표직 사퇴를 촉구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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