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패스트트랙 불가" 손 잡은 구 바른정당-자유한국당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 회의실 앞에서 점거 농성을 시작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등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정개특위는 오후 9시30분에 전체회의를 열겠다고 알렸다. 이는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합의한 선거법을 패스트트랙으로 올리기 위한 회의였다. 그러나 회의장을 한국당이 점거하고 있고, 문 앞에서부터 한국당 소속 의원과 당직자 등이 막아 대치하게 됐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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