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문화 바꾼다…‘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 공급 예정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 극대화, 판상형 4베이 설계


[아이뉴스24 조민성 기자] 전남 광양시 마동 일원에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 단지가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60~84㎡, 339세대 규모의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판상형 4bay로 설계돼 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내는 팬트리 설계로 수납을 강화했으며, 고급 마감자재로 완성한 고품격 인테리어를 적용해 단지 가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안과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첨단 시스템도 구축해 생활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교육 특화 설계도 강점이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및 맘스 카페, 어린이 공부방 등 다양한 에듀 커뮤니티를 조성해 자녀를 둔 부모의 만족도를 높였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 인근 와우지구에는 중학교가 조성될 예정이라 학군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직주근접에 대한 지역 주민의 니즈도 충족한다. 이순신대교와 금호대교를 통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국가산업단지로 출퇴근이 빠르고 편리하다. 또한 홈플러스, 광양시청, 버스터미널을 가까이 두고 있는 실주거 최적의 입지를 갖추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낡고 노후한 주택이 많은 광양시 일대에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 “인기 높은 판상형 4bay 구조를 적용한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이 광양의 주거 트렌드를 리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는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삼부토건이 시공을 맡아 신뢰성과 안정성도 확보했다. 4월 중 본격적인 분양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조민성기자 mch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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