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안혜경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 1일1팩 부질없어"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5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10년 어린 피부로 리턴,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영 피부과 전문의는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의 핵심은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밤 11시부터 새벽 2시에 잠을 자면 멜라토닌 호르몬이 최대치로 분비된다"며 "멜라토닌 호르몬이 콜라겐 분해를 막아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4주간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을 체험한 체험단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개선된 피부를 공개하며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안혜경은 "평소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아 수년간 1일1팩을 했지만 피부 재생의 골든타임이 지나간 새벽 2시에 취침했다"며 "그동안의 피부 관리가 모두 부질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과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의 정체는 이날 오후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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