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하노이·호찌민' 특가 프로모션 실시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베트남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이 이달 베트남 하노이·호찌민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베트남항공은 인천·부산에서 출발하는 하노이·호찌민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를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예약과 발권 기간은 이달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다. 베트남항공 이코노미클래스 항공권을 ▲하노이 23만 1천500원부터 ▲호치민 28만 8천2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유류 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이 포함된 편도 총액으로 발권일,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 일부 성수기 및 특정 날짜는 조기 매진될 수 있다. 베트남항공 웹사이트 또는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사진=베트남항공]

한편, 베트남항공은 인천·부산~하노이·호치민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다. 특히 인천~하노이 노선의 오전 비행 편에 에어버스의 최신 항공기 A350을, 오후 비행 편에 보잉사의 최신 항공기 B787을 운항해 승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탑승 기종 선택 옵션 및 안락한 비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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