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상생방안 모색 나선 '카풀·택시', 여전히 어색한 기류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사회적 대타협기구 출범식'이 22일 오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열렸다.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발언을 하자 강신표,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구수영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민주당은 특히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서 택시 업계의 월급제 도입과 최저임금 확보 등 택시 업계의 처우 개선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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